팜프렌즈, 프리미엄 활력 케어 ‘케이파이 에너킹’ 출시
- 김지은 기자
- 2026-04-17 17: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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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김지은 기자] 팜프렌즈(대표 허선정)가 일상 속 활력 저하와 체력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리미엄 활력 케어 건강기능식품 ‘케이파이 에너킹(KING)’을 출시했다.
케이파이 에너킹은 바쁜 일상과 누적된 피로, 노화와 체력 저하를 느끼는 소비자들을 위해 기획된 제품으로, 전통적으로 잘 알려진 보약 콘셉트에 현대적인 영양 설계를 더한 것이 특징이라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이번 제품에는 밀크씨슬 추출물, 아연, 나이아신, 셀렌, 판토텐산, 엽산, 비타민 C, 비타민 B6, 비타민 B1, 비타민 B2 등 다양한 기능성 성분이 함유돼 있다.
회사는 동·서 융합 일환으로 육미지황탕, 십전대보탕, 상황·차가·표고버섯 등 천연물과 알부민, 아르기닌, 비타민·미네랄 등의 활력·영양 성분을 함께 구성해 여타 피로회복제와 차별화를 꾀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제품 개발자인 양덕숙 팜프렌즈 회장은 “체력이 쉽게 떨어져 늘 피곤하고 입술포진 등 구강질환을 달고 살고 야간뇨 빈뇨 등 전반적인 체력저하로 체력관리가 필요한 소비자들을 위해 기획된 제품”이라며 “성장기 청소년, 갱년기 건강관리층, 만성적인 피로를 느끼는 현대인, 근육 무력감이나 컨디션 저하를 호소하는 이들을 폭넓게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양 회장은 “약국에서는 단순 피로 호소뿐만 아니라 체질적으로 허약함을 느끼거나 잦은 컨디션 저하, 활력 저하, 잦은 구강질환 등을 함께 고민하는 경우가 많다”며 “에너킹은 이러한 수요에 맞춰 약국에서 상담 기반으로 제안할 수 있는 프리미엄 건강관리 제품으로 개발됐다”고 했다.
이번 제품은 600mg x 30정(18g) 규격으로 구성됐으며, 1일 2회, 1회 3정 섭취하는 방식이다. 소비자가는 30정. 5일분에 15,000 원이며 두달분 16만원에 판매되고 있다.
팜프렌즈 측은 “다이소나 초대형약국과 차별화된 건강기능식품과 상담 중심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케이파이 에너킹은 대형마트나 초메가 약국에는 입점하지 않는 제품으로 개인약국의 건강관리 시장에서 효자 아이템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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