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평위천프라임액' 영업자 자진 회수
- 이탁순 기자
- 2026-04-07 11:5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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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톤 포장 오류 원인…25011 제조번호 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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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이탁순 기자] 광동제약의 일반의약품 소화제 '평위천프라임액'이 카톤 포장 오류로 영업자 자진 회수에 나선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6일자로 광동제약 '평위천프라임액'이 카톤 포장 오류로 인한 영업자 회수를 진행한다고 공표했다.
회수 대상 품목 제조번호는 25011이다. 이 약은 생약 성분 복합제로, 식욕감퇴(식욕부진), 위부팽만감, 소화불량, 과식, 체함, 구역, 구토, 소화촉진의 효능·효과를 갖고 있다.
2024년도 생산실적은 21억7531만원이다.
이탁순 기자(hooggasi2@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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