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약, 초도이사회서 올해 위원회별 사업계획 확정
- 김지은 기자
- 2026-03-10 10: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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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서초구약사회(회장 강미선)는 지난 7일 2026년도 초도이사회를 갖고 올해 각 위원회별 사업계획에 대해 심의·의결했다.

강미선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시급한 약사법개정안들이 현재 국회에 계류 중에 있다”며 “기형적 약국 , 한약사 문제, 성분명 처방 등 현안 해결을 위해 상급회와 분회가 지혜를 모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강 회장은 “우리 분회는 약사권익을 위한 상급회 정책방향에 적극 협력하고 회원이 지역사회 건강에 기여하는 본연의 업무에 충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안건심의에서 2026년도 각 위원회 사업계획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이날 초도이사회에서는 신승우 약국부회장이 사후통보 간소화에 따른 대체조제 활성화를 주제로 강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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