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여약사위원회, 두쫀쿠 만들며 회원 화합 도모
- 강신국 기자
- 2026-03-03 08:5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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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서울 영등포구약사회(회장 이정수)는 최근 여약사위원회(여약사회장 김경희) 주관으로, 두쫀쿠 만들기 클래스를 진행했다.

두쫀쿠는 한국에서 시작돼 전 세계적으로 주목 받고 있는 디저트로, 비교적 간단한 조리 과정 덕분에 공방에서도 인기 있는 품목이다.
여약사위원회는 약국을 벗어나 다양한 활동을 통해 회원들의 문화적 소양을 높이고 화합을 도모하는데 힘쓰고 있는데 회원약사들은 색다른 체험에 큰 만족을 표하며, 향후 다양한 요리 클래스도 요청했다.
김경희 여약사회장은 "문화 활동은 물론 사회봉사 등 여러 분야로 활동 영역을 넓혀 회원 간의 교류와 성장을 지속적으로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강신국 기자(ksk@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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