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약국x개준모 '약국개국상담소' 오픈
- 강혜경
- 2022-12-26 09:2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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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매물정보, 약사·약국 관련 콘텐츠 제공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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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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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약사들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모은 앱 모두의약국(대표 이걸·손정민)이 약국개국을준비하는모임 개준모(회장 김은택)과 함께 '약국개국상담소' 운영키로 했다.
모두의약국과 개준모는 23일 약국개국상담소를 열고 다양한 매물 정보와 약사·약국 관련 콘텐츠를 제공키로 했다고 밝혔다.

또 양사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국을 준비하는 약사들의 니즈를 파악하고 서비스 확장과 앱 서비스 고도화 등을 기획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모두의약국 관계자는 "약국이 쉬워질 수 있도록 약사님들의 개국과 혼자 고민하면 어려울 문제에 대해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폐업약국의 고충을 덜고 신규 약국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폐업솔루션' 등을 제공하고 있다"며 "모두의약국만의 재미있는 콘텐츠들도 공유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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