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이촌동 새 회관서 2023년 힘찬 출발 다짐
- 강신국
- 2023-01-02 14:4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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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의사협회(회장 이필수)는 2일 오전 10시 이촌동 신축회관 지하1층 대강당에서 시무식을 열고 2023년 계묘년 의료계 발전과 회원의 권익 향상을 위해 힘차고 당당하게 회무에 임하자고 다짐했다.
이필수 회장은 "어려운 의료계 현안이 많았음에도 지금까지 제41대 집행부가 나아갈 수 있도록 맡은 바 역할을 다해준 임직원들께 감사드린다. 작년 한 해 동안 의료계를 위해 헌신하고, 노력해저 고맙다"고 말했다.

덧붙여 "새해에는 보건의료관계법령과 정책 등에 의료현장의 목소리를 더욱 더 반영해 14만 회원들의 권익을 보호해야 한다"며 "임원들은 의사협회가 올바른 방향으로 전진할 수 있도록 길을 밝혀 주시고, 직원들은 그 길에 잘 도달할 수 있도록 힘을 불어넣어 달라"고 주문했다.
이 회장은 "지난해 12월 9일부터 3일 간의 이사 기간을 거쳐, 12일부터는 14만 회원들이 완공을 기다리던 바로 이 회관에서 새롭게 회무가 시작됐다. 임시회관에서 5년간 근무하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고, 이번 입주과정에서도 애 많이 쓰셨다. 여러분의 노고가 있었기에 대한의사협회의 숙원사업이 실현될 수 있었다"고 전했다.
한편 의협 시무식에서는 의협회관 신축 과정에 큰 기여를 한 공로로 사무처 총무팀 이종선 팀장, 이준호 과장이 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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