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약품, 선택과 집중으로 창조경영 실현
- 노병철
- 2023-01-03 15:09:1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3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신년사에서 남태훈 대표는 “지난해 창조 경영을 최우선으로 설정하고 최선을 다함으로써 목표를 달성한 것에 대해& 160;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한다. 이 모든 것이 임직원 여러분이 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한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회사는 올해 최고의 핵심사업 영역들만 모아 투자하고, 집중해 내실 있는 경영 성장의 해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남 대표는 올해 경영 키워드로 Focus on the key sector(핵심 부문에 집중하라)로 정하고, 안과 치료제 분야의 강자의 위상을 더욱 강화시키고 당뇨와 그 외 사업들은 준비를 철저히 해 제약회사의 가치를 올리면서& 160;기타 손실 사업부들은 과감히 포기해 강점을 더욱 살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방침이다.
또한 남 대표는 혁신 제약기업으로 발돋움 하기 위해 ▲새로운 각오 ▲지혜의 습득 ▲직원간 커뮤니케이션이 강화를 주문했다.
남 대표는 “임직원 모두가 현실을 직시하고 정신을 집중하여 변화에 대처 하고자 하는 각오를 새롭게 하여 미지의 세계에& 160;도전할 용기가 있어야 한다. 아는 만큼 창의력이 샘솟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이 커지며& 160;내가 회사의 주인이라는 의식을 갖고 끊임없이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각 부서 간, 직원 간, 나아가 고객 사이에서도 끊임없은 소통은 시너지 효과를 증대 시킨다”며 소통 채널의 유연성과 다각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국제약품은 지난해 개량신약으로 허가받은 안구건조증 치료제 ‘레바아이점안액2%’가 해외에서의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어& 160;수출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에 국제약품은 국내 및 해외에 집중 투자하여 협력사들을& 160;개척해 나갈 방침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업계 "제네릭 약가, 데이터로 얘기하자"…정부 응답할까
- 2"10년 운영 약국 권리금 7억 날려"…약사 패소 이유는
- 3"약국 투약병 수급대란 오나"…미국-이란 전쟁 여파
- 4이양구 전 회장 "동성제약 인수, 지분가치 4분의 1 토막난다"
- 5제한적 성분명 처방 오늘 법안 심사…정부·의협 반대 변수로
- 6"성분명 처방·제네릭 경쟁입찰제 등으로 약제비 50% 절감"
- 7국전약품, 사명서 '약품' 뗀다…반도체 등 사업다각화 포석
- 8아로나민골드 3종 라인업 공개…약사 300명 열공
- 9의-약, 품절약 성분명 처방 입법 전쟁...의사들은 궐기대회
- 10가슴쓰림·위산역류·소화불량 해결사 개비스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