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약, 분회비 20만원 지원…정기총회 1월 14일
- 김지은
- 2023-01-06 14: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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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숙 회장은 “추운 날씨에 귀한 발걸음 해주신 자문위원, 지도위원, 이사님들께 감사드린다”며 “계묘년 새해에는 모든 소망이 이루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건강하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
최 회장은 “약자판기, 비대면진료, 배달앱, 성분명 처방의 약사회에 불어닥친 많은 현안이 있다”면서 “약사회는 위기를 기회로 삼아 더 발전해 나가기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이날 구약사회는 2022년도 세입& 8228;세출 결산 보고와 각 위원회별 사업실적 및 2023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승인, 각 위원회별 사업계획안에 대해 보고하고 질의 응답 시간을 가졌다. 우선 구약사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개국 회원들에 신상신고비로 총 20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분회 회관 임대료 수익에 따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10만원을 지원하는데 더해 코로나로 인해 회원 약국들의 상황이 어려운 점을 감안해 10만원을 사업비에서 한시적으로 추가 지원하기로 해 약국당 총 20만원을 지원, 총 3700여만원의 예산이 소요된다.
구약사회는 2023년도 개설 약사의 회비는 20만원 인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편 분회 정기총회는 오는 1월 14일 오후 5시 성북구청 지하1층 다목적홀에서 진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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