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제약 필러 '디바비바' 태국·대만 허가
- 정새임
- 2023-02-07 16:55:3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점탄성·안정성 높인 HA 필러…글로벌 미용시장 공략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유영제약은 올해 상반기 디바비바를 양국에 시판할 계획이다.
디바비바는 유영제약의 히알루론산 제제 생산 노하우에 HIVE(Hybrid Technology Improving Viscosity and Elasticity)를 더해 점탄성과 안정성을 높인 히알루론산 필러다.
유영제약은 태국 기업 BJC의 헬스케어 계열사 코스모 메디컬(Cosmo Medical)을 통해 디바비바를 현지 공급한다. 대만에서는 현지 업체 더마케어(Dermacare)를 통해 디바비바를 판매할 예정이다.
디바비바는 과테말라와 우즈베키스탄에서 의료기기 허가를 받은 바 있다. 필리핀, 콜롬비아 등에서도 제품 허가를 진행 중이다. 중국은 올 상반기 중 허가가 예상돼 하반기 본격적인 수출을 앞두고 있다.
유영제약 관계자는 "디바비바는 향상된 필러 생산기술을 기반으로 적극적인 허가 진행 및 글로벌 마케팅을 통해 HA필러의 글로벌 리더로 도약할 계획"이라며 "국내외 관련 유통업체들과 협력해 디바비바의 해외 시장 공략을 더욱 가속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
유영제약 "2000억 매출 도전, 글로벌 CDMO로 성장"
2023-01-17 06:00
-
유영제약, 2023년 시무식 진행…"혁신형 기업 거듭"
2023-01-03 15:14
-
유영제약,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서 우수후원기업 감사패
2022-12-26 16:0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공동생동·불법CSO 퇴출…무임승차 제약사 끝내야"
- 2'대형↑ ·중소↓' 상장제약 수익성 양극화…약가인하 어쩌나
- 3제약사 사외이사 재무 전문가·교수 '최다'…여성 17%
- 4아리바이오 "치매약 기술수출로 상업화 채비…코스피 상장도 검토"
- 5약국 전문약사 첫 시험 임박…"수련 1000시간 이수해야"
- 6CMG제약, CSO 전환 후 수익성 둔화…메조피 출시 반등 카드
- 7한국릴리 수장 교체...세이야 코마츠 신임 대표 내정
- 8"약국에서도 쓸 수 있어요"…오늘 고유가 지원금 풀린다
- 9불순물 트라마돌 리스크 확산…회수제품 처방 점유율 16%
- 10이연제약, NG101 글로벌 신약 기대감…케미칼 수익성 방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