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약, 초도이사회 열고 사업계획 승인
- 강신국
- 2023-03-10 09:27:3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서울 영등포구약사회(회장 이종옥)는 지난 8일 2023년도 초도이사회를 열고 올해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승인했다.
이종옥 회장은 약국경영 환경 등 약사회 현안에 대해 이야기 하며 "약사회를 중심으로 일치단결해 약권 수호와 권익 신장을 위해 힘차게 전진하자"고 말했다.
이어 구약사회는 약사회 행사가 대면으로 진행됨에 따라 회원과의 화합과 소통을 위해 봄 꽃길 걷기, 약사연수교육 등을 안내하고 회원과 함께 노력하는 약사회가 되자고 다짐했다.
강신국(ksk@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사들 반대에도 울산 하나로마트 내 대형약국 허가 임박
- 2[단독] 공정위, 약사회 '다이소 건기식 사건' 이달 말 심의
- 3상법 개정에 나누고 소각하고…제약사들 자사주 보유량 '뚝'
- 4고유가 지원금 4.6조 확정...약국 매출 증대 단비되나
- 5암로디핀-로수바스타틴 2제 복합제 제네릭 등장 본격화
- 6제미글로 용도특허 최종 무효…2030년 제네릭 진출 가능
- 7글로벌제약, 생물의약품 SC 전환 확산…기술 확보전 가열
- 8병원협회 첫 여성 회장 탄생…유경하 이화의료원장 당선
- 9혁신형 PVA 50% 감면 개편...연속인하 조건 따라 희비
- 10뉴로핏, 320억 유치…치매 치료제 시대 ‘영상AI’ 선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