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술 테스토스테론 젤 FDA 시판 승인
- 윤의경
- 2002-11-05 19:18:5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CPE-215 이용, 인체막 통한 흡수 강화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미국 FDA는 벤틀리(Bentley) 제약회사의 약물전달기술 특허를 이용하여 개발한 테스토스테론 대체요법 젤(gel)을 승인했다.
이번에 승인된 테스토스테론 국소용 젤의 상품명은 테스팀(Testim). 벤틀리 제약회사가 개발한 CPE-215 기술을 이용한 제품이다.
CPE-125 기술을 이용하면 인체의 막을 통한 흡수가 강화되는 것이 특징이다.
벤틀리는 이 기술을 옥실리움(Auxilium) 제약회사에게 라이센스해줬고, 옥실리움이 임상 시험을 완료하여 미국 FDA에 신약접수했다.
따라서 미국에서는 옥실리움이 테스팀을 시판할 예정이다.
비정상적으로 테스토스테론 농도가 낮은 경우 기력저하, 근육질량 감소, 골밀도 감소, 성욕 감퇴, 성기능 저하와 우울증이 나타날 수 있는데 테스팀은 테스토스테론 농도가 저하된 남성에게 사용할 수 있다.
테스팀 젤은 1일 1회 상박부나 어깨에 문질러 바르는 제형으로 미국에서는 내년 1사분기에 본격 시판될 전망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5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6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7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8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9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10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