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서울병원 정신간호조무사 양성 확대
- 김태형
- 2002-12-20 11: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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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설 양성소 정원 10명 증원...34세까지만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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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질환자 전문 치료기관인 국립서울병원부설 정신간호조무사 양성인력이 40명에서 50명으로 증원된다.
보건복지부는 20일 '국립서울병원부설 정신간호조무사양성소 운영규칙중 개정령(안)을 입법예고하고 간호조무사 취득방식을 일부 보완했다.
입법예고한 개정령(안)에 따르면 양성소는 학생정원 40명에서 50명으로 증원되며, 교육대상자 자격을 고등학교 졸업자에서 졸업예정자를 포함했다.
반면, 제한연령는 38세미만에서 35세 미만으로 축소했으며 필기시험 과목을 영어와 생물로 변경했다.
복지부는 내달 8일까지 이같은 내용의 개정령(안)에 대해 관계기관의 의견을 수렴한 후 내년초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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