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약, 내년 예산 15% 인상키로
- 주경준
- 2002-12-20 11:57:3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최종이사회 개최...약국경영 철저 당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노원구약사회(회자 송용석)는 19일 워커힐에서 2002년도 최종이사회를 개최, 내년도 예산을 올해보다 15%인상하는 안을 가결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내년도 대회원 서비스 강화 등을 골자로 한 예산안 9,500만원을 만장일치로 가결하고 올해 결산안을 심의했다.
이날 송용석 회장 인사말을 통해 “내년에는 의약사 모두 고통을 분담해야 한다” 며 “각자 스스로 변화된 마인드로 적극적인 약국 경영방법을 모색해 달라”고 당부했다.
주경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미프진 사용 기준·비만주사제 급여 가능성 검토 착수
- 2제약바이오에 분 '사명 변경' 바람…올해만 12곳 간판 바꿨다
- 3포타겔·스타빅 빈자리 누가 채우나? 대체제 반사이익 관심
- 44개월간 3700km…약국 86곳 발로 뛰며 찾은 '생존 해법'
- 5MSD, 첫 경구용 PCSK9 억제제 개발…시장 변화 예고
- 6기등재약 지각생동 허용 관심..."2단계 약제라도 구제해야"
- 7국산 36호 신약 엔블로, Met+SU 병용임상 최종단계 진입
- 8코오롱티슈진, 골관절염 신약 미국 임상3상서 효과 입증 실패
- 9약준모 "정은경, MB식 약료 정책 부활 중단하라"
- 10식약처, 제약바이오협회와 GMP 핫라인 구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