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마겔' 등 비급여 19개품목 보험약 전환
- 김태형
- 2003-01-22 12:16:1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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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내달부터...자이복스주 등 4품목 약값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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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의 알마겔에프정 등 19개 의약품이 빠르면 내달부터 비급여에서 보험약으로 전환된다.
또 파마시아의 항생제 자이복스주(2mg/ml) 등 4품목은 상한금액이 인하되거나 인상된다.
22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비급여대상으로 분류됐던 의약품 19품목이 약효동등성 확보로 보험급여 대상으로 포함될 전망이다.
이번에 급여로 전환되는 품목에는 영풍제약의 브로질캅섹(176원), 파노틸캅셀(73원), 화이나제정(45원), 영풍글리벤클라미드정5mg(27원)등 4품목과 한국알리코팜의 로티락정50mg(39원), 칼리오연질캅셀(111원), 티브롱정20mg(73원)과 한국위더스제약의 뮤세틸캅셀(46원), 위더스에토돌락캅셀200mg, 토박신정(76원) 등 각 3품목씩 포함됐다.
이와함께 동구약품은 사라주주사10·20ug(4만3,114원, 4만6,651원)를, 유영제약은 글루카민정500mg(27원)과 큐레스토캅셀150mg(428원)을 2품목씩 포함됐다.
광동제약의 니메스정(95원), 대우약품공업의 류마리스캅셀(48원), 동성제약의 싸이프로정(179원), 한불제약의 하이페롤연질캅셀200mg(24원) 등도 급여로 전환된다.
파마시아코리아의 자이복스주(2mg/ml)는 보험약값이 8만4,515원에서 7만1,838원으로, 아벤티스파마의 시너시드주는 6만9,110원에서 6만5,655원으로, 동광제약의 썰바신주 1.5g은 5,323원에서 3,569원으로 인하된다.
반면, 극동제약의 후세드현탁액은 14원에서 21원으로 오히려 인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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