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도매상 2곳 부도..파급여파는 미미
- 주경준
- 2003-02-05 19:45:4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 상록수약품· 강릉시 유원약품 등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의 상록수약품과 강릉시 유원약품 등 소형도매상 2곳이 5일자로 당좌거래정지됐다.
부도에 따른 공급업체의 피해 규모등은 아직 파악되지 않고 있으나 대부분의 대형제약사이 경우 거래가 없는 것으로 확인돼 파급여파는 미미할 것으로 전망된다.
제약사 채권팀 관계자는 “전혀 거래했던 내역이 없는 품목도매나 소형도매업체로 판단된다” 고 밝혔다.
한편 부도업체중 유원약품은 도매협회 회원사로 확인됐다.
주경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4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5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6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7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8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9샤페론 "누겔, IGA-TS 13.8% 개선…3상 설계 착수"
- 10희귀질환 APDS 치료제 '조엔자정' 품목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