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바, 항우울제 이펙서XR 제네릭제품 시도
- 윤의경
- 2003-03-18 16:23:4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네릭 벤라팩신 제형 미국 FDA에 접수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테바 제약회사가 와이어스의 항우울제인 벤라팩신(venlafaxine) 서방형 캅셀의 제네릭 제품을 시판하려고 시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벤라팩신은 와이어스가 이펙서(Effexor) XR이라는 상품명으로 시판하고 있는 항우울제로 와이어스의 핵심품목 중의 하나이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보고된 내용에 의하면 테바 제약회사는 미국 FDA에 제네릭 제품으로 벤라팩신 37.5mg, 75mg, 150mg을 신약접수(ANDA)한 것으로 전해졌다.
테바 제약회사는 캅셀과 관련된 특허가 실효성이 없거나 특허가 침해될 수 없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벤라팩신 자체에 대해서는 권리를 주장하지 않고 있다.
벤라팩신 캅셀과 관련한 특허는 2013년과 2017년에 만료될 예정이며, 벤라팩신 자체에 대한 특허는 2008년에 만료된다.
와이어스는 이번 벤라팩신 특허 관련 이슈에 대해 견고하게 방어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