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약사회, 약정회비 갹출 승인
- 강신국
- 2003-03-19 19:36:4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초도이사회 열고 격론 끝에 합의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날 회의에서는 약정회비 지출목적이 불분명하고 회원약국들의 경영 상태가 다른 만큼 차등을 두고 모금하자는 등 다양한 의견이 도출, 격론 끝에 승인된 것으로 전해졌다.
김영식 회장은 "약정회비 갹출 및 납부를 승인해주신 이사들께 감사하다" 며 "회원들의 의견을 상급회에 전달해 고충을 해결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성동구약은 '참여정부' 출범에 따라 노무현 대통령 공약인 성분명 처방, 대체조제 확대, 약대 6년제 등이 실현될 수 있도록 상급회인 서울시약사회와 대한약사회에 건의키로 한다는데 합의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