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약, 의약품 제값받기 운동 전개
- 강신국
- 2003-03-24 10:41:2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사입가 이하 판매ㆍ조제료 할인 근절키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노원구약사회(회장 송용석)는 최근 2차 반회장단 회의를 열어 판매의약품 제값 받기운동을 실시, 사입가 이하 판매행위를 근절키로 했다.
이에 따라 노원구약은 난매 약국에 대해 조사 고발키로 하는 한편 조제료를 깍아주는 행위도 보건소 및 사법기관에 고발하는 등 약가 제값받기에 총력을 다 하기로 했다.
또한 노원구약은 소분 거점약국을 지정, 의약품 소량구입을 용이하게 해 회원들의 고충 해소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노원구약은 내달 13일 대규모 가족 등산대회를 수락산에서 열고, 회원약사들이 기증한 도서 450여권을 노원구약 홈페이지에 게재해 무료 대여 행사도 벌인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