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약품, 지난해 197억 매출…13% 증가
- 최봉선
- 2003-03-24 11:05:5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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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기순이익은 19% 감소한 2억6천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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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소재 도매업체인 보령약품(대표 최건식)은 지난해 196억9,000만원의 매출로 전년(173억7,000만원) 대비 13% 증가했다.
보령약품이 24일 금융감독원에 공시한 자료에 따르면 13%의 매출증가에도 불구하고, 당기순이익은 2억6,000만원으로 전년도 3억3,000만원보다 19.54% 줄어든 것으로 분석됐다.
수익성 지표 항목인 매출액 영업이익률 1.67%, 매출액 순이익률 1.36%, 총자산 순이익률 2.31%, 자기자본 순이익률 5.08% 증가한 것으로 나왔으며, 자산회전율은 전년(204일)에서 6일 단축된 198일로 나타났다.
63년 설립된 보령약품은 네오보탈닷컴에 3%, 약국체인업체인 리드팜에 2.6%의 지분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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