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 신약 '후지온' 유럽 승인 추천
- 윤의경
- 2003-04-01 17:54:3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미국서는 지난 3월 이미 FDA 승인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유럽연합(EU) 패널은 에이즈 치료제 신약인 후지온(Fuzeon)의 시판을 추천했다.
로슈와 트라이메리스(Trimeris)가 개발한 항HIV약인 후지온은 기존의 에이즈 치료제와는 달리 HIV가 세포 내로 침투하는 것을 차단하는 작용기전을 가지고 있다.
유럽연합 패널이 후지온의 시판을 추천함에 따라 최종적으로 유럽의약품평가청이 승인하기만 하면 유럽에서도 시판되게 된다.
로슈는 미국 FDA에 후지온을 신약접수한 직후인 작년 9월 유럽연합에도 신약 접수했으며 미국에서는 지난 3월 13일자로 FDA 승인됐다.
후지온은 기존의 약물로 치료가 어려운 에이즈 환자에게 새로운 돌파구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