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 "어려운 환경, 새 도약 기회로 삼자"
- 이지명
- 2003-04-01 18:15:1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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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4기 시무식 및 정년퇴임식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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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원 사장은 시무사를 통해 "수많은 어려움이 예상되는 이번 회기년도에도 위기를 새로운 도약의 기회로 삼아나가자"고 당부했다.
이를 실천하기 위한 일환으로 △끊임없는 자기개발 및 혁신 △핵심 부분의 역량집중 △제품 품질과 서비스 혁신 △업무프로세스의 변화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자세를 강조했다.
한편 시무식에 이어 진행된 정년퇴임식에는 퇴임자인 김정호 상무, 여인명 상무, 홍익표 팀장 및 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치뤄졌다.
이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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