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스프레이 타입 무좀약 '무조날' 출시
- 이지명
- 2003-04-14 10:08:5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강력한 항 진균효과…각종 피부질환 효과적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회사측에 따르면 염산테르비나핀을 주성분으로 함유한 무조날 외용액은 무좀을 유발하는 피부사상균, 효모균과 같은 원인균에 대해 강력한 항진균 작용을 나타내며, 재발율이 낮은 것이 특징이다. 또한 스프레이 타입이라 뿌린 후 끈적임이 없고, 양말이나 스타킹 위에도 뿌릴 수 있어 수시 치료가 가능하다.
특히 무좀균이 서식하는 신발에 뿌려 무좀의 원인균을 없애주는 등 발 무좀에 확실한 효과를 볼 수 있어 바르는 무좀약과 차별화시켰다.
회사 관계자는 "무조날 외용액은 발 무좀을 비롯한 사타구니 백선, 어루러기와 같은 진균에 의한 피부질환에 효과적이며, 부작용도 적다"고 말했다.
한편 무조날 외용액은 적응증에 따라 1일 1회 또는 2회 정도 환부에 뿌려주면 되고,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는 일반 의약품이다.
가격은 10,000원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정은경 장관 "CSO 위탁계약서 98만건·수수료율 전수조사"
- 2한미 '에페글레나타이드' 신약 허가…한국인 비만약 뜬다
- 3정은경 "인체조직법 공백…ECM 스킨부스터 의료기기 검토"
- 4[국감] "약값 60%가 판촉비"…CSO 수수료율 평균 43%
- 5상비약 심의위 9년째 미가동…"위법 대책 마련해 연내 확대"
- 6"약사 미래, 대의원 결정에 달렸다"…11일 임총 참석 호소
- 7[국감] 의료개혁에 건보재정 위기...복지부 "역할 분담 원칙 공감"
- 8약사회 "상비약 확대 전 편의점 판매자 책임부터 강화해야"
- 9약사회, 제4차 AI 교육…"약사 전문성 넓히는 도구로"
- 10이만희, 복지부 '쑥덕쑥덕 행정' 직격…"약배송 국회 패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