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정원, '심부전 표준치료 약물에 대한 이해' 팜리뷰 제공
- 김지은
- 2023-05-10 10:01: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약학정보원(원장 김현태)은 10일 온라인 학술정보지 ‘팜리뷰’ 5월 1회차로 ‘심부전 약물요법에 대한 이해’를 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행된 내용은 약정원 신나영 학술위원(충남대학교병원 약제부)의 기고로, 국내 최신 심부전 진료 지침과 심부전 약제의 역할 변화, 핵심 권고사항 및 각 약물 사용 등에 대한 내용이 담겼다.

신 위원은 대한심부전학회가 2022년 발표한 심부전 진료지침 중 업데이트된 사항을 중심으로 세분화된 심부전 정의와 분류에 따른 주요 약물사용 정보를 강조해 기술했다.
특히 이번 글에는 박출률 감소 심부전(HFrEF)의 표준치료 약물인 안지오텐신 수용체-네프릴리신 억제제(ARNI), 안지오텐신 전환효소 억제제(ACEI), 안지오텐신 수용체 차단제(ARB), 베타차단제, 염류코르티코이드수용체 길항제(알도스테론 길항제)에 대한 핵심 권고사항이 제시됐다.
더불어 당뇨병 유무와 상관없이 심부전으로 인한 입원 위험을 감소시키고 생존율을 증가시켜 개정된 진료지침에 반영된 SGLT2 억제제도 표준치료 약물로써 언급됐다.
그외 환자 상태에 따라 추가할 수 있는 약제로 이뇨제, 바소프레신 V2 수용체 길항제(tolvaptan), 이바브라딘(ivabradine), 디곡신(digoxin) 및 최근에 허가된 베리시구앗(vericiguat)에 대한 정보도 담겼다.
이번 팜리뷰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약학정보원 홈페이지 (https://www.health.kr/researchInfo/pharmreview.asp) 혹은 약국서비스플랫폼(PharmIT3000, PM+20)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빗장 풀리는 약 배송…정부 전면 확대 추진에 약국 '초비상'
- 2국산 신약도 수백억 증발…약가인하 손실 규모 살펴보니
- 3비대면 플랫폼, 의약품 도매업 못하지만 약 배송 얻었다
- 4약사회 "사회적 합의 뒤흔드는 졸속 약 배송"…강력 규탄
- 5파라택시스, 결국 상장폐지…신약 개발 실패의 씁쓸한 청구서
- 6약 배송 전면 확대 땐 플랫폼 종속…별점 높은 약국이 승자
- 7'약 배송' 전면 허용에…민주당 "제한적 허용 원칙 지킬 것"
- 8경동제약, 남은 자사주 147만주 전량 소각…74억 규모
- 9최초 IL-31억제제 '넴루비오', 급여 마지막 관문 돌입
- 10중증 골수섬유증 새 치료 옵셥 '본조캡슐' 조건부 허가 배경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