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약사 권익 침해 의도에 강력 대처"
- 주경준
- 2003-06-03 13:4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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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약사회 정기총회 성료...이주영 회장 재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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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약사들은 한방이 분업에 제외된 상황을 악용에 한약판매권까지 제한하려는 부당한 억압에 강력해처키로 했다.
1일 대한한약사회(회장 이주영)은 관악구민회관에서 정기총회를 열어 2대 회장에 이주영 현회장을 재추대키로 의결하고 한약사 권익침해하려는 몇몇단체의 움직임에 강력대체할 것임을 천명했다.
성명을 통해 한약사회는 한방이 분업에서 예외된 상황을 악용해 자신들은 이익을 누리면서 개업한약사들에게 부당하게 한약의 판매권조차 제한하려는 최근의 부당한 억압에 대해 부당한 획책이라며 강력 비난했다.
또 한약과 한약제제는 약사법상 한약사에게 주어진 권한임에도 불구 자신들의 힘만 믿고 법에도 없는 근거를 만들어 한약제제를 빼앗고 판매권까지 확보하려는 파렴치한 야욕을 보이는 단체가 있다며 더 이상의 치졸한 행동은 반드시 치욕으로 남게될 것임을 엄중 경고했다.
또 한약사의 정당한 요구에 대해 정부부처 및 관련단체는 성의있는 대응이 있길 바라며 집단이기주의가 아닌 진정한 국민보건을 생각한 정정당당한 논의가 질행되길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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