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아, 관절염치료제 ‘푸로탑플라스타’ 출시
- 이지명
- 2003-06-05 12:20:3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강력 신속 소염진통효과, 부착 및 점착성 강화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회사측에 따르면 ‘푸로탑플라스타’는 아픈 부위에 부착하는 패치제 형태로 제조됐으며, 시원하고 부드러운 찜질 작용으로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는 소염 진통작용을 나타낸다.
또한 청량감과 플루르비푸로펜(Flurbiprofen)이라는 새로운 성분이 통증부위에 고농도로 침투해 환부의 통증을 신속히 제거한다.
특히 기존 패치제에 비해 신축성이 우수한 최고급 부직포를 사용함으로 팔꿈치, 무릎 등 굴곡부위의 밀착성과 점착력을 강화시킨 것이 특징이다.
이밖에도 환부에 직접 부착해 국소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약물이 환부에 고농도로 장기간 체류하고 혈중 농도가 낮아, 위장관 장애 등 부작용 없이 장기간 지속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상아제약 관계자는 “푸로탑플라스타는 근육통, 관절통, 요통 등을 신속히 개선시켜 만성통증을 호소하는 중장년층뿐만 아니라, 청장년층의 급성통증 환자에게 매우 효과적”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녹십자PBM에서 마케팅 및 판매를 담당하는 ‘푸로탑플라스타’는 1팩에 7매가 들어 있으며, 약면의 박리지를 떼어낸 후 환부에 1일 2회 부착하면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6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7[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8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