쥴릭참여제약 "도매와 직거래 유지한다"
- 강신국
- 2003-06-12 12:03:1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도매협회·비대위 합의내용 충실히 이행 할 터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도매협회가 쥴릭참여제약사에 직거래 유지를 강력 촉구한 가운데 쥴릭참여제약사가 기존 도매상과의 직거래 계약을 일방적으로 종결할 의사가 없음을 분명히 했다.
12일 쥴릭참여제약사는 성명을 통해 최근 일부에서 제기되고 있는 '쥴릭참여제약사의 한국의약품도매협회와의 합의서 이행 문제'와 관련 합의된 원칙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쥴릭참여제약사는 "우리의 최대 목표는 고객에게 더 많은 이익과 가치를 제공하는 것이며 따라서 쥴릭을 통해서든 도매상을 통해서든 고객에게 제공될 수 있는 차별화된 공급 서비스가 쥴릭참여제약사의 최대 관심사"라고 밝혔다.
또 지난 2001년 한국의약품도매협회 및 비대위와의 합의내용을 충실히 이행해 나갈 것을 재차 다짐했다.
한편 도매협회 회장단은 최근 쥴릭파마와 의약품 판매 아웃소싱을 맺은 다국적 제약사 중 일부가 기존 도매상들과의 거래를 일방적으로 중단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이는 비대위와 다국적제약사 대표, 복지부 당국자가 참석한 가운데 합의한 내용을 위반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관련기사
-
쥴릭 제휴제약사에 직거래 유지 촉구
2003-06-11 19:1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6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7[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8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9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10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