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약품, 대한체육회 협력업체로 선정
- 최봉선
- 2003-06-20 14:57:1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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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 종목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의약품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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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약품(대표 안윤창)이 대한체육회 선수촌 협력업체로 최근 지정됐다.
열린약품은 이에 따라 내년까지 각 종목의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필요한 모든 의약품을 공급하게 됐다.
협력업체 선정은 대한체육회가 의약품 도매업체 중 체육계 인사를 찾던 중 안윤창 사장이 성균관대학교 체육학과 출신이라는 점과 직원 가운데 유명호 상무(용인체대 태권도 전공)와 남기완 부장(성균관대 체육학과) 역시 체육공전자라는 것이 높은 점수를 얻어 선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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