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개원의협의회 초대회장에 김종근씨
- 정시욱
- 2003-06-22 22:46:3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평의원회 개최, 두 개원의 단체 하나로 통합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의협 내 두 개의 개원의 단체가 하나의 단체로 통합 운영된다. 대한의사협회 개원의협의회와 대한개원의협의회는 정기 평의원회를 열고 초대회장에 김종근 외과개원의협의회장을 선출했다.
이날 회의는 특히 의협 내 두 단체로 나누어 운영되던 체계를 하나로 통합한 의의를 가진다.
김종근 회장은 총 75명의 평의원 중 약 50여명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 단일후보로 추대됐다.
김 회장은 추대 후 개원의들의 권익에 침해되지 않도록 회무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개원의협 감사에는 경기도의사회 정복희, 흉부외과 김병노 평의원이 선출됐다.
정시욱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6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7[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8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9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