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 요가접목 '아락실' 신규 TV CF 방영
- 이지명
- 2003-06-24 19:46:1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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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가 기본정신·생약성분 변비약 조화…제품 신뢰감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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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CF는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은 20∼30대 여성층을 겨냥한 것으로, 아락실의 효능을 장운동에 도움을 주는 요가자세를 통해 표현하고 있다.
특히 기존 변비약 광고와 달리 짙푸른 녹음 속에서 명상을 하는 듯한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한 이번 CF는 '자연스럽고 규칙적으로 매일 아침 화장실에 가게 해준다'는 아락실의 약속 제시에 무게를 실어주고 있다.
CF 모델로는 지난 2001년 SBS '장미의 이름'에서 요가코너를 진행하며 재치있는 말솜씨로 인기를 모은 유명 강사 원정혜씨가 선정됐다.
원정혜씨는 CF 출연 계기에 대해 "그 동안 수많은 CF 섭외를 받았지만, 요가를 단순히 호기심의 대상이나 다이어트 수단으로 전락시킬 우려가 있어 거절해왔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번 아락실 광고는 비움을 통해 몸과 마음의 평안을 추구하는 요가의 기본정신과 생약성분의 자연스런 변비약이란 아락실의 작용기전이 잘 맞는 것 같아 CF에 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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