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건강보험료 25일부터 인터넷 납부
- 김태형
- 2003-06-24 21:31:2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공단, 고지서 없이 보험료 납부 가능...민원 감소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지역건강보험 가입자는 오는 25일부터 은행을 방문하지 않고 인터넷으로 건강보험료를 납부할 수 있게 된다.
건강보험공단은 24일 지역 건강보험료와 체납보험료를 25일부터 금융결제원 인터넷 지로 싸이트(www.giro.or.kr)에서 확인한 후 온라인으로 납부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 제도가 실시됨에 따라 지역 가입자는 은행창구에서 장시간 기다리는 불편이 해소될 전망이다.
인터넷 수납제도는 은행 영업시간 이후인 오후 7시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고지서 없이 보험료 납부가 가능, 고지서 분실·훼손에 따른 재발급 민원을 감소시킬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한편, 공단은 지난해 5월부터 직장가입자에 대해 인터넷 수납제를 실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6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7[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8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9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