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발협, 쥴릭파마에 마진축소 환원 촉구
- 최봉선
- 2003-06-25 00:17:2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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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점적 유통장악 저지위한 압박수위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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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매업계가 쥴릭파마코리아에게 축소한 유통마진을 환원시켜 줄 것을 재차 촉구하고 나섰다.
서울 및 경인지역 OTC주력업체들의 모임인 약업발전협의회(회장 임경환, 영등포약품)는 24일 오후 4시 타워호텔에서 운영위원회를 열고, 쥴릭파마가 도매업계의 요구를 무시하고, 성의 있는 모습을 보이지 않을 경우 對쥴릭 압박수위를 점차 높여 나가기로 했다.
비공개로 진행된 회의에서는 주로 쥴릭파마코리아에 대처방안 등이 논의된 것으로 전해졌으며, 어떤 식으로든 쥴릭파마의 유통장악을 저지해야 한다는데 인식을 같이 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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