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가, 약 납품시 연대보증인 요구에 불만
- 주경준
- 2003-07-08 12:28:3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용수준 검토없이 무조건적 요구는 문제” 지적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약국가가 의약품 공급후 잔고발생시 연대보증인을 요구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8일 약국가는 제약·도매와 거래시 연대보증인 요구 등이 전혀 없는 상황에서 특정 제약사만 연대보증인을 요구한데 대해 정확한 기준 설정 등이 없이 과도한 요구를 하는 것 아니냐는 주장을 제기했다.
특히 신용불량 등 연대보증인이 요구되는 경우에 국한될 필요가 있다며 다른 거래처에서 전혀 요구가 없는 상황에서 특정제약사가 이같은 연대보증인을 요구할때는 분명한 기준이 제시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주경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6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7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8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9[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 10클린콜·AI내시경·펙수클루…대웅제약, 소화기 밸류체인 확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