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약 "대약 직선제 관여하지 말자"
- 이지명
- 2003-09-17 10:24:1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차 자문회의 개최…하반기 회무 집중논의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날 회의에서는 하반기 연수교육, 여약사위원회 인보사업과 전 회원 등산대회 개최 논의가 있었으며, 등산대회는 반회 대항전으로 오는 10월중에 개최키로 결정했다. 또한 정부의 약대 6년제 추진, 정치권의 의약분업 공방, 외국인전용약국 승인 등에 대한 현안 논의가 있었다.
김영식 회장은 "WTO협상 등 급변하는 국제정세 속에서 의료시장의 단계적 개방, 외국인전용약국 허용 등 약국 실정이 어려운 만큼, 의약분업을 통한 내실화 다지기와 법제적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약사회장 직선제와 관련해 김영식 회장이 선출규정 주요 내용 및 일정을 설명했다. 아울러 회의에 참석한 자문위원 및 상임이사들은 동문 및 약사회를 통한 사전 선거운동을 철저히 배제하고,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후보자 등록 후에 공개 설명회를 개최키로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일제약, 테르비나핀 무좀 치료제 3종 라인업 완성
- 2유통협회 "거점도매 피해사례 보완 공정위 재신고…국감 이슈화"
- 3안국약품, 화성 공장 증축에 485억 투자
- 4일성아이에스, 용산 옛 본사 부지 577억 매각…유휴자산 현금화
- 5원산협, 비대면진료 하위법 여론전…"해외 약 배송 허용"
- 6산업약사회, AI 활용부터 프로젝트까지…12회 PYLA 성료
- 7"임신중지 의약품 신속 도입 주장, 대통령 발언 환영"
- 8서울시약, 파지수거·노령 여성 근로자 위한 ‘돌봄 상담’ 진행
- 9GC녹십자웰빙 라이넥주, 누적 출하 1억 앰플 달성
- 10대웅제약, 육아휴직 복직률 96%…'돌아올 자리' 조직문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