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인턴·레지던트 노조설립 본격 추진
- 정시욱
- 2003-09-19 12: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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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공의協, 내달 토론회서 최종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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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 레지던트 등 전공의들도 노동조합 설립에 나섰다.
대한전공의협의회는 오는 26일 정기총회에서 노조 설립방안을 본격 논의할 방침이라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협의회는 내달 토론회를 열어 노조 설립 여부를 최종 결정할 계획이다.
앞서 이들은 지난달 31일 임시 대의원 총회에서 전공의 노조를 설립하는 방안을 확정했다.
전공의협의회는 전국 24개 대학 전공의들로 구성돼어 있으며 현재 전국적으로 인턴과 레지던트는 1만4천여명에 달한다.
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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