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급여비 고액청구 449곳 사전예고
- 김태형
- 2003-09-21 13:00:5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3회연속 포함땐 현지실사...25일 통보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의료급여 진료비를 높게 청구하는 의료기관 449곳에 대해 자율시정을 요구하는 공문이 통보된다.
보건복지부는 최근 “올 3/4분기 의료급여진료비 고액청구기관 449곳에 대해 자율시정을 유도키로 하고 25일 통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들 기관은 올 2/4분기 심사진료비 중 같은 그룹의 의료기관보다 진료일수, 진료비 등이 높은 곳이다.
복지부는 이들 기관에 대해 “3회이상 연속 통보대상에 포함되면 현지 실사와 심사를 벌여, 관리를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태형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6세부터? 8세부터? 헷갈리는 지사제, 이렇게 사용하세요
- 2"장소 이점 약사 노력 아냐…문전약국 권리금 배상 60%만"
- 3아리바이오, 1200억 추가 확보 기대…후속 CNS 개발 속도
- 4조기 진입해도 약가 리스크…펙수클루 제네릭사 복잡한 셈법
- 52856억 처분한 한미 창업주 장남, DXVX에 1024억 투입
- 6"한약사 전문약 취급 지침 마련"...약정협의체 후속 조치 속도
- 7미승인 제품 진열시 벌금…환경부 살생물제 집중단속 예고
- 8삼진, 파슬로덱스 제네릭 경쟁 가세...시장 파이 키울까
- 9이연제약 공동개발 NG101, ASRS서 릴리와 같은 세션 발표
- 10'상장 시동' 인제니아 "MSD 편입 신약, 후기 임상 자체 추진 목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