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임원 前진흥원장 사직배경 석연찮다"
- 강신국
- 2003-09-24 11: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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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시균 의원, 후임원장 선임 서둘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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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산업진흥원 장임원 前원장의 후임 인사가 늦어지자 장 前원장의 사직배경에 의혹이 제기됐다.
24일 한나라당 박시균 의원은 진흥원 국감을 통해 진흥원은 책임자 없이 한달 여를 보내고 있다며 후임원장이 지금까지 인선되지 않은 이유를 따졌다.
박 의원은 “이사회서 선임하고 복지부장관의 승인을 얻으면 진흥원장 선임이 되지만 진흥원은 지난 7월 18일 이후 단 한번도 이사회를 열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이사회를 소집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전임원장의 사직배경과 함께 석연치 않은 부분이 있다”고 밝혀 진흥원장에 인선에 강한 의혹을 제기했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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