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회장선거 다자간 대결구도로
- 주경준
- 2003-09-26 10:2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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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태·이세진씨 이어 김경옥씨 출마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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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사회장 선거에 김경옥씨(55세, 이대)가 출마를 선언, 기존 김현태(50, 중대)·이세진(50, 중대)씨와 함께 다자간 대결구도를 형성하게 됐다.
최근 강응모씨가 선거 출마의사를 접으면서 경기도약 수원시약사회장인 김현태씨와 경기도약사회 부회장인 이세진씨간 양자간 대결구도가 예상됐으나 한약강사로 활약중인 김경옥(전 경기도약 한약위원장)씨의 출마선언으로 다자간 구도를 갖추게 됐다.
또 경기도약 회장선거 사상 첫 여성후보가 출마하게 돼 성대결 구도가 형성됐다.
주경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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