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 케토로락 단일이성체 분리법 특허
- 이지명
- 2003-09-26 17:32:2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소염진통제 시장 개척 예정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경동제약은 최근 라세미체의 케토로락을 단일이성체로 분리하는 방법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
이번 특허는 라세미체 형태로 존재하는 케토로락에서 인체에 약리학적으로 유효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 (-)이성체의 케토로락을 분리하는 방법에 관한 것이다.
회사측에 따르면 높은 순도로 단일 이성체 분리를 행할 수 있는 신규 방법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
회사 관계자는 "NSAIDS계 약물중 마약성 진통제에 비견할 정도로 진통효과가 강력한 케토로락에서 특히 활성을 가지는 (-)이성질체만을 분리해 냄으로서, 보다 안전한 소염진통제 제제화를 통해 향후 진통제 시장을 개척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지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대웅제약 거점도매 공정위 민원 종결…유통 개편 탄력
- 26세부터? 8세부터? 헷갈리는 지사제, 이렇게 사용하세요
- 3"장소 이점 약사 노력 아냐…문전약국 권리금 배상 60%만"
- 4조기 진입해도 약가 리스크…펙수클루 제네릭사 복잡한 셈법
- 5아리바이오, 1200억 추가 확보 기대…후속 CNS 개발 속도
- 62856억 처분한 한미 창업주 장남, DXVX에 1024억 투입
- 7미승인 제품 진열시 벌금…환경부 살생물제 집중단속 예고
- 8"한약사 전문약 취급 지침 마련"...약정협의체 후속 조치 속도
- 9삼진, 파슬로덱스 제네릭 경쟁 가세...시장 파이 키울까
- 10이연제약 공동개발 NG101, ASRS서 릴리와 같은 세션 발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