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국약사, 국내 첫 마약범죄학 석사 취득
- 강신국
- 2003-12-25 22:31:5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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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규 약사, 덱스트로메트로판제 마약류지정 문제점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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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국약사가 국내 첫 마약범죄학 석사학위를 취득해 화제다.
한국사이버시민마약감시단 대구지역 단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재규 약사는 ‘덱스트로메트로판제의 마약류 지정에 따른 문제점과 규제정책 대안’ 논문으로 국내 첫 마약범죄학 석사논문을 받는다.
이 약사는 마약과 범죄는 필연적으로 연계돼 있고 규제중심에서 치료와 재활중심으로 행정력을 기울여야한다고 논문을 통해 주장했다.
이번 논문은 오는 27일 대구지역 마약감시단 모임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광운대 정보복지대학원 마약범죄학과 전경수 교수와 계명대 경찰행정학과 최응열 교수(대구지역 마약범죄 학회장) 등이 참가한다.
한편 한국사이버시민마약감시단은 대구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의사, 변호사, 마약계장, 목사, 교수, 등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이 사이버상에서 마약퇴치라는 공동의 주제로 활동하는 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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