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사랑의 금연 카드메일 보내기 '성황'
- 김태형
- 2003-12-30 15:14:2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만7천여명 참여...디지털카메라 등 경품 제공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공단에서 마련한 '사랑의 금연카드메일 보내기' 운동이 성황리에 진행됐다.
보험공단은 국민건강증진실천과 청소년의 흡연예방을 위해 지난 11월10일부터 12월25일까지 실시한 사랑의 금연카드 메일 보내기 이벤트에 1만7,722명이 응모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전산프로그램을 통한 무작위 추첨을 통해 디지털 카메라, MP3플레이어, 무선키보드 및 광마우스, 문화상품권 등 총 123명에게 경품을 지급했다.
공단은 이벤트와 함께 실시한 설문결과 금연카드를 보낸 가장 큰 이유로 '금연을 권하고 싶어서'가 55%로 가장 많았으며 카드메일을 보낸 대상은 친구(46%), 가족·친지(41%) 순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공단은 '사랑의 금연 카드메일 보내기'에 이어 26일부터 내년 2월9일까지 '담배 꽁초를 잘라라'라는 주제로 이벤트를 마련, LCD모니터, MP3플레이어, 인라인스케이트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