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당, "핵심기술 강화·생산성 향상 매진"
- 이지명
- 2004-01-02 17:08:0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04년 시무식 거행…박전교 영업본부장 등 인사 단행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김상조 사장은 시무사를 통해 "국내외적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490억원의 매출을 달성해 준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한다"고 치하했다.
아울러 "올해에도 △경쟁에서 승리자가 돼 줄 것 △경쟁우위를 위한 핵심기술력 강화 △생산성 향상 △효율적인 비용관리 등을 중점으로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밖에도 "투명하고 건실한 수익위주 경영으로 직원은 물론 주주 이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한편 삼천당제약은 2004년도 인사 단행을 통해 영업본부장에 박전교 이사를, 생산관리에 이익배 상무를 발령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