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약품, ‘혼연일체로 새로운 도약' 다짐
- 최봉선
- 2004-01-03 10:53:4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경리이사에 소재천 부장 등 5명 승진발령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날 최민일 회장은 신년사에서 "전반적으로 어려웠던 업계 여건을 이길 수 있었던 것은 전직원의 하나된 마음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치하하고 "올해에도 30년 전통의 우정이란 한마음으로 임직원 모두가 혼연일체가 되어 갑신년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자"고 강조했다.
시무식에서는 또 소재천 경리부장을 경리이사로, 영업부 정호ㆍ정창곤 차장을 영업부장으로, 강상섭 계장을 과장으로, 이언호 전산과장을 차장으로 승진발령했다는 인사발표로 이어졌다.
최봉선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