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약 차기회장에 이내흥 약사
- 주경준
- 2004-01-09 12:09:2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단독출마, 10일 정기총회서 추대 전망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수원시약사회 차기회장에 이내흥 시약부회장이 단독출마, 10일 열리는 정기총회에서 추대될 전망이다.
9일 이내흥약사는 정총에 앞서 발표한 출마의 변을 통해 500여 회원을 갖고 있는 거대분회에 걸맞는 역할과 책임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또 △과당경쟁 등 이전투구를 불식시켜 회원간 유대관계 강화하고 △약사감시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회원 정보구축 △회원고충 처리시스템을 도입 믿음을 주는 즐거운 약사회를 구현할 것임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한편 이내흥약사는 84년부터 수원 건강약국을 개설 운영하면서 86년 약사회 회무에 입문, 수원시약 의료보험위원장, 총무위원장, 부회장 등을 두루 거치면서 성실한 회무를 펼쳐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4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5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6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7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8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9"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10"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