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약 새회장에 신상직 현회장 재추대
- 강신국
- 2004-01-10 21:50:2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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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총열고 만장일치 선출...총회의장에 손태인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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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봉·강북구약사회 신임 회장에 신상직 현회장이 재추대 됐다.
구약사회는 10일 30회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회장에 신 회장을 만장일치로 추대했고 부회장 및 상임위원장 인선은 새 집행부에 일임했다.
새 회장에 선출된 신 회장은 "3년간 회무수행 경험를 바탕으로 약사사회 발전을 위해 앞장서겠다"며 "의약분업 정신 훼손, 재고약 문제, 불평등한 약사법 조항 등 회원들의 불만을 거울삼아 정책수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구약사회는 총회의장에 손태인 약사를 선출했고 감사에는 문재창, 조병금 약사를 뽑았다.
이어 구약사회는 내년도 사업계획을 새 집행부에 일임했고 내년도 예산(안)은 지난해보다 350만원 증액된 9,900만원으로 잠정 확정했다.
구약사회는 끝으로 ▲PTP·소포장 의무화 ▲대체조제 활성화 ▲대체조제 사후통보 폐지 등을 대한약사회 및 서울시약사회에 건의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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