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당뇨연맹 한국대회, 장소문제로 취소
- 정시욱
- 2004-01-11 11:39: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코엑스와 임대계약 실패, 개최지 타국으로 변경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세계적 당뇨병 석학들이 참석하는 국제대회가 장소선정의 문제로 취소되는 소동이 발생했다.
대한당뇨병학회는 최근 세계당뇨학회(IDF)가 서한을 통해 당초 개최지로 선정됐던 코엑스에서 2006년 국제대회를 개최할 수 없게 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서한에서는 장소지 코엑스의 관료주의와 국제관례에 어긋난 협상 자세 때문에 한국에서 세계당뇨대회를 개최할 수 없게 됐다고 주장했다.
이는 세계당뇨연맹이 임대료 등 임대조건 문제로 코엑스와 갈등을 빚어 대회를 다른 나라에서 열기로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반면 코엑스는 IDF가 국제관행상 수용 불가능한 계약조건을 제시, 협상에 실패했다는 입장을 전해 양측이 첨예한 입장을 보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4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5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6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7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8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9"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10"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