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이내흥회장...경기 분회장 12명 확정
- 주경준
- 2004-01-12 12:07:5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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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포 전복례회장 등 신임 7곳...유임 5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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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약사회 신임회장에 이내흥씨가 추대되는 등 경기도약사회 산하 12개 분회장이 확정됐다.
10일 구리시약, 김포시약 등 경기도내 6개분회가 총회를 열어 신임회장을 추대하는 등 지금까지 12개 분회 신임회장이 선출됐다.
지역별로는 오산 오근택 회장, 안성 김용훈 회장, 여주 최태진 회장, 양주 김문호 회장, 가평 장한천 회장, 양평 김홍식 회장, 평택 황태선 회장 등이 이미 신임회장에 추대됐다.
10일 신임회장에 선출된 지역은 구리 최용철 회장, 김포 전복례 회장, 안양 이극선 회장, 파주 조진환 회장, 수원 이내흥 회장 등이다.
연임지역은 안성, 여주, 양주, 양평, 평택 등 5곳이며 김포가 여약사회장을 새로 맞이 한 것으로 비롯 신임회장 7곳이다.
한편 가평 장한천회장은 추대에 대해 고사의 뜻을 밝히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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