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복지회, 우즈벡에 의류 12만벌 지원
- 강신국
- 2004-01-13 09:35:0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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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직하우스 등 협찬...12억 8천만원 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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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약국체인 소속 약사들이 결성한 온누리건강가족복지회(회장 박영순)는 최근 우즈베키스탄에 의류 12만 5,887벌을 전달했다.
전달된 의류는 패션전문회사 ㈜베이직하우스에서 3만147벌(3억 8000만원 상당), ㈜B.H.CORPORATION에서 9만5,713벌(9억원 상당)을 협찬한 것으로 총 12억 8천만원 어치이며 이중 10%는 고려인 사회에 할당된다.
이번 의류지원은 지난해 1월 1만3,105벌, 7월에 1만6,803벌에 이어 세 번째.
또 복지회는 오는 4-5월경 심장병 어린이 2명을 국내에 초청, 무료시술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복지회는 올 사업계획으로 ▲시민건강강좌 마련 ▲아동복지사업 ▲지역사회 돕기 ▲우즈베키스탄 우리민족 지원 등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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