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신임 김사연회장 체제 출범
- 강신국
- 2004-02-02 15:42:1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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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근회장으로 회무에 주력...총회의장에 선우영환 전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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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약사회가 김사연 신임회장을 축으로 본격적인 회무에 돌입했다.
시약사회는 지난달 31일 정기총회를 통해 임기 3년의 김 회장 취임식을 열고 임원진 등을 구성했다.
이 자리에서 김 회장은 "선거 공약대로 약국을 정리하고 상근 회장으로 약사회 회무에 전력 할 계획"이라며 "회원 권익과 약권신장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시약사회는 총회의장에 선우영환 직전 부회장을 선임하는 한편 감사에는 박상철, 강봉윤, 김수경 약사가 선출됐다.
아울러 예산안 1억 7000여만원과 2004년도 사업계획은 초도이사회서 논의키로 했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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