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약, 본인부담금 개선사항 건의
- 강신국
- 2004-02-26 11:07:4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강북구청장과 간담회 열고 현안 논의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신상직는 25일 집행부 임원과 함께 강북구청(구청장 김현풍)을 방문, 본임부담금 제도개선 사항 등을 건의했다,
구약사회는 65세 이상 본인부담금 1200원을 보건소를 통해 받아야 하는 복잡한 절차에 및 처방전을 복사해 보건소로 제출해야하는 번거로운 제도에 대해 지적했다.
아울러 약국에서 명단을 통보 하고 만약 중복이 될 경우 크로스 체킹(cross checking)을 통해 문제를 해결해 나가자는 방안을 제시했다.
이어 지역방송에서 방송되고 있는 주민건강에 대한 강의를 구약사회 치원에서 적극 협조키로 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어수정 여약사담당부회장 어수정, 하충열 홍보·정책담당부회장, 이영실 약학담당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해킹 피해 크레소티 "질병코드 등 의료 민감정보 침해 안돼"
- 2한의계, 지역사회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놓고 "분노"
- 3삼성에피스-프로티나, 항체 신약 공동 개발…계약 규모 최소 418억
- 4'마약류 쇼핑 방지법' 시행 1년…"오남용 처방 줄었다"
- 5최헌수 대한약사회 국장, '정책홍보, 공약수를 찾아라' 출간
- 6유한양행 '유일한 아카데미 2026' 개강…청년 인재 육성
- 7광주시약 여약사회 약손사업…장학금·의약품 전달
- 8성동구약, 신규 약국 호객행위 민원에 계도 예고
- 9도봉강북구약,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강사단 간담회
- 10"변형된 주치의제"…의협, 일차의료 시범사업 중단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