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모사프라이드 최신 기전 교환
- 최봉선
- 2004-03-02 18:46:5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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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웅제약서 마케팅-개발담당자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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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날 워크숍에서는 한국(대웅제약), 중국(사이버팜), 일본(다이니폰), 대만(토요파마)의 각 회사 마케팅 및 개발담당자가 모여 모사프라이드의 위장관운동개선 최신기전과 각 국의 시장현황, 올해 마케팅 전략 등이 발표됐다.
특히 대웅제약은 작년에 가톨릭의대 소화기내과 최명규 교수 등의 공동 임상연구 대한소화관운동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발표된 '위장관 운동개선제 모사프라이드(mosapride)가 기능성소화불량증 환자의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 등을 소개했다.
소개 자료에 따르면 모사프라이드로 기능성소화불량을 치료한 환자들이 긴장/수면 39.3%, 일상생활 31.9%, 먹고 마시기 40.3%, 질병지식/조절능력 53%, 일/공부 37.1% 향상되는 등 전반적으로 삶의 질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외에 일본 다이니폰社는 '현재 40% 수준의 위장관운동개선제 시장 점유율 확대 전략'과 대만 등이 '2004년 신규 발매 계획'을 발표했다.
특히 모사프라이드 성분의 가스모틴은 기존 도파민 제제들이 갖고 있는 부작용을 획기적으로 해결한 안전한 위장관 운동 개선제로 성능이 우수하고, 기존 제제들과 달리 중추신경계 부작용, 유즙분비 현상 등의 부작용이 없는 것이 특징이라는 점이 부각됐다.
한편 가스모틴 개발국인 일본의 시장은 가스모틴 42%(매출 1위), 이토프라이드 17%이고 레보설피라이드는 발매되지 않은 상태이다. 한국에서는 2002년부터 발매되어 매년 100억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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